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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30(목) 19:25
강진군의회 하반기의장 일부 의원들 포섭 당선 의혹

강진군민들 군의원 품위와 전문성 결여와 자질부족 지적
의장직 수행하며 이권개입 예상 부정적 우려
W의원 일부의원들 포섭해서 당선 의혹의 소문나돌아

남도미디어 namdom9600@naver.com
2020년 07월 28일(화) 16:52
강진군 군의회가 제8대 의장에 W(위성식)의원이 전반기에 이어 의장직을 차지하며 장기독재와 상식이 어긋나는 행동이다는 비판에 더불어 민주당 전남도당도 그 당사와 관련자들을 징계를 통해 제명을 했다.
민선7기들어 후반기 제8대 의장과 위원회 구성에 앞서 전남.광주 민주당 독주속에 여러지역에서도 소속의원들간의 사전내부 합의된 결과를 본회의에서 뒤집는 사태에 각 기초의회 내에서 일어나 내홍이 뒤따르고 있다.
강진군 군의회도 지난 1일 본회의를 열고 이날 의장과 각 상임위원장 선출 과정에서 민주당 소속의원들이 지난 6월초 사전 내부 의견을 모아 A의원을 합의로 결정된 사안을 강진군의회 본회의에서 뒤집는 결과를 초래해 강진지구당과 전남도당이 의장에 당선된 W의원과 Y의원을 당헌당규에 따라 두의원을 제명하고 그에 동조한 의원은 재심의를 통해 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W의원은 일부 의원을 포섭하여 의장에 당선되면서 비양심적인 의혹의 소문까지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강진군 의회 일부 의원과 군민들사이에서는 "W의원과 Y의원을 민주당 제명과 함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점을 감안 의장직을 수행 하면서 많은 이권개입이 예상 된다"며 부정적인 우려를 표했다.
강진군과 의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W의원은 민주당 소속으로 민선6기 전반기와 민선7기 전반기 의장직을 독차지 했다는 것" 이다.
"그는 이번 의장직 선출에서 7대8대 연이어 의장직을 맡아 마지막이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속 마음을 내보인 것이다"고 말했다.
강진군 군민들은 이와 관련하여 "이번 군의회 의원들의 품위와 전문성 결여와 자질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강진군 이모씨는 "먼저는 주민을 위해서는 꼭의장이 아나라도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인데도 꼭 의장에 목숨걸고 달려드는 것은 군민을 위한다기보다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한 것으로만 보인다"고 꼬집었다.
앞으로 집행부인 강진군도 사업과 업무에 있어 어떤개인의 이권이나 개입이 농후하게 비쳐지는 사업은 사전에 차단하고 더욱 철저하고 꼼꼼하게 업무에 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동취재
남도미디어 namdom96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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