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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30(목) 19:25
중견주택업체, 내달 8256세대 분양…전년比 16%↑
남도미디어 namdom9600@naver.com
2020년 07월 30일(목) 17:27
다음 달 중견주택업체 10개사가 전국에 8000여 세대를 공급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8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0개사가 21개 사업장에서 총 8256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1만2815세대와 비교해 4559세대(36%)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 8월에 비해서는 1108세대(16%)가 더 공급된다.
8월 공급 물량 중 수도권은 5198세대, 지방은 3058세대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 999세대, 경기 4072세대, 인천 127세대를 공급한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천호1 도시환경 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한 중흥 S-클래스 밀레니엄(중흥건설)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인천 서구 청라동에서 코람코자산신탁이 시행한 인천청라도시형생활주택(대우건설)이 분양 예정이다.
경기에서는 ▲양주시 옥정동 택지개발지구 A-2블럭 '대방노블랜드 3차'(대방건설) ▲화성시 봉담2지구 B1·B4블럭 '중흥 S-클래스'(중흥건설) ▲시흥시 정왕동 시화MTV 공동3블럭 '호반써밋 더프라임 시흥'(호반산업) ▲김포시 장기동 '범양레우스라네스(범양건영)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방에서는 대구 853세대, 광주 1779세대, 강원 426세대 등에서 분양될 예정이다. /뉴시스
남도미디어 namdom96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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